각종 잡다한 개인적인 지식들을 모아놓은 게시판입니다.


  the Manster(2006-04-28 14:38:26, Hit : 1303, Vote : 399
 http://manster.nasol.net
 심리학자가 추천하는 6가지 ‘작업의 정석’

다음은 미국 매사추세츠에 있는 노스 암스담 대학의 심리학자들이 밝힌 ‘작업의 정석’으로, 27일 영국 iTV 등 해외 언론을 장식해 주목을 받았다.

남자건 여자건 더욱 매력적으로 보이고 싶다면, 그럼으로써 사랑을 쟁취하려 한다면 6가지의 기본 작전을 벌이는 것이 좋다고.

1) 초콜릿을 가능한 자주 먹여야 한다. 페닐에틸아민 성분이 사랑에 빠지도록 유인하기 때문이다.

2) 롤러코스터를 타라. 공포는 멋진 데이트를 가능하게 한다. 아드레날린이 분비되어 상대방을 더욱 매력적으로 보이게 만들기 때문이다. 연구자들에 따르면 두려움과 매력은 이어져 있다. 높고 위험해 보이는 다리 위에서 만난 연인은 상대방을 더욱 섹시하게 그리고 매력적으로 느낀다고.

3) 조크를 자주 그리고 효과적으로 구사하라. 엘도핀에 취한 상대가 행복감을 느낄 것이다. 위험도 있다. 썰렁한 농담은 상대의 정신을 ‘깨고’ 파국을 부른다.

4) 상대의 손이나 탁자를 쳐다보면서 말하면 작업 성공은 기대하기 어렵다. 눈을 오랫동안 맞추고 대화를 해야 한다. 시각은 보상과 관련된 두뇌 부위에 영향을 미치고, 감사와 친근감을 느끼도록 유도한다. 단 상대는 상당히 주의해야 할 점이 있다. 상대가 딴청을 피우는데도 집요하게 상대 눈을 노려보면, 스토커로 전락하게 된다.

5) 자세도 중요하다. 양팔을 자연스럽게 늘어뜨려 자연스러운 ‘차렷’ 자세를 취하라. 혼자 팔짱을 끼면 보이지 않는 장벽이 된다. 반대로 팔을 늘어뜨리는 자세는 개방성을 상징하고 호감을 유발한다.

6) 소프트 록 음악을 들으며 대화하라. 특히 여성의 마음을 흔드는데 효과적이다. 록 음악을 듣는 동안 여성들은 사진 속의 남성을 더욱 매력적으로 느꼈다는 것이 연구진의 실험 결과. 아방가르드 재즈를 틀어놓거나 배경 음악이 없는 경우 이런 ‘콩깍지’ 효과는 나타나지 않았다.

이상은 미국의 심리학자 아서 아론과 돈 듀톤이 1천명의 남녀를 대상으로 실험해 밝힌 결과이다.

이영재 기자 (저작권자 팝뉴스)

---------------------------------------------------------------------------

외우고 실천하자.





153   플라톤의 말  the Manster 2009/11/27 1594 433
152   '섹시 컨셉'은 아무나 하나, 마릴린 몬로의 비극  the Manster 2007/07/14 1615 433
151   “히말라야 빙하 줄어 남아시아 물부족”  the Manster 2007/07/18 1505 424
150   獅子吼 (사자후)  the Manster 2007/07/14 1506 420
149   사랑하는 사람에게 해선 안 될 말  the Manster 2002/11/14 1435 420
148   마리이야기(삽화집)에서 발췌  the Manster 2002/11/14 1595 420
147   만인의 사랑을 독차지한 삼계탕  the Manster 2007/07/25 1422 413
146   韓非子(한비자)의 '亡懲篇'(망징편)  the Manster 2010/06/14 1530 399
  심리학자가 추천하는 6가지 ‘작업의 정석’  the Manster 2006/04/28 1303 399
144   '불 타는 얼음' 신기하긴 해도, 따질 건 따지자  the Manster 2007/06/26 1372 394
143   로봇의 3원칙  the Manster 2007/07/14 1370 393
142   버스 안 꼬마에게 배운 하루  the Manster 2007/07/19 1339 392
141   일본어 500단어를 외워봅시다  the Manster 2002/10/05 1849 392
140   단속 평형설  the Manster 2007/07/06 1760 388

1 [2][3][4][5][6][7][8][9][10][11]
 

Copyright 1999-2020 Zeroboard / skin by zer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