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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e Manster(2003-02-21 18:29:03, Hit : 848, Vote : 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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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혹시 나는.....

나 스스로를 깨버리고 있는 지도 모르겠다.

석회질의 껍질인지, 아니면 단백질의 본체인지는 모르겠지만.

(그래서 뭐라고.........;;;)

P.S : 훗....비오는 데 어떻게 집에 가지;;; 왠지 많이 오는 거 같은데;;;



이수환 (2003-02-21 22:13:14)  
비 좀 맞으면 어떠냐...난 우산 없을 때 주로 비가 오더라~
가져가면 70%확률이라도 비 안올 때가 많고./...
(뭐 착각일 수도 있지만..ㅋㅋ 그런적이 있기는 좀 있었지)


54   이번에 받은 세훈군의 편지  the Manster 2003/03/25 1350 151
53   "할수 있을까?"가 아닌 "어떻게 할 수 있을까?"를 생각한다  the Manster 2012/12/04 534 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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