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의미 the Manster의 자기소개입니다^^;; (계속 업데이트 중)
    <기본 사양>
  1. 이름 : 최종민 (崔鍾旻, Choi Jong-min, Carl Manster Choi)
  2. 생년월일시 : 서기 1982년 10월 27일 24시 약간 넘어서 (실제로는 10월 28일 생)
  3. 현 주소 : 서울시 강서구 화곡 1동
  4. 현 직업 : iOS/Android Developer
  5. 현 소속된 단체 : 없음
  6. 현재 사용하는 핸드폰 번호 : 010-8843-7680
  7. 현재 주로 하는 게임 : 없음
  8. 주로 사용하는 ID : Manster (Man + Monster : 인간과 괴물의 절반 정도의 위치에 있다는 뜻;;;;)
  9. '초록의미'란? : '草綠意美' :자연의 녹색의 의미와 아름다움
  10. 추정되는 사용기한 : 출고 후 100년 이상 추정
  11. 친구 : 그닥 많다고 할 수는 없다만, 나름대로 깊은 관계의 친구는 몇 명 있다.
  12. 취미 : 음악듣기 (트롯을 제외하고 장르를 거의 불문), 독서, 남들 이야기 들어주기
  13. 특기 : 컴퓨터 부수고 조립하기, 프로그래밍
  14. 내가 생각하는 나의 외모 : 그래도 사람 답게 생겼다
  15. 애인 : 없음
  16. <컴퓨터라는 기계>
  17. 처음 컴퓨터를 직접 본 곳 : 동방프라자(현 신세계)....아마 종로였을 거다....대우 8비트 컴터였던거 같은데....
  18. 처음 산 컴퓨터 : 80286, 램 1메가, 가산전자 SVGA (최대 해상도 1024X768), 샘트론 15인치 모니터,
  19. 100메가 하드 (당시에는 상당한 용량!!), 가격이 대충 180만원, 초등학교 4학년때 겨울에 샀음, 산뒤에 거의 1주일간은 매일 용산을 다녔음 (아마 하드웨어 호환이 제대로 안되었던 것 같음) 이 컴퓨터를 사기전에 거의 4개월 정도 단식투쟁에 들어간적이(.....ㅡㅅㅡ;;a)
  20. 처음 업그레이드 : [80286 -> 80386, 램 1메가 -> 4메가] 로 업그레이드 함,
  21. (원래는 옥소리씨가 광고하는 옥소리 사운드 카드를 달려다가 갑작스러운 아버지의 제안에 바꾸게 됨. 아마 역시 용팔이가 개입을...;; 이때도 산뒤 1주일간 용산을 계속 방문....ㅡㅡ;)
  22. 두번째 산 컴퓨터 : 펜티엄 166 MMX (원래는 펜티엄 프로 200을 사려다가....용팔이의 권유에 말려..;;)
  23. 램 64메가 (당시 최대!!), 사블 AWE 64 IE, 56K 모뎀, HP 컬러 잉크젯 프린터, ZIP 드라이브....ㅡㅡ; (왜 샀을까?) 삼성 24배속 CD-ROM, 삼성 17인치 전문가용 모니터 (전문가용이라고 용팔이가 말렸으나 밀어 붙임), 중학교 2학년때 쯤으로 기억함....(기억이 가물가물....ㅡㅡ;a)
  24. 두번째 업그레이드 : AMD 선더버드 900, 램 512메가, 사블 PCI 128, 삼성 16배속 DVD 롬, Geforce 2 MX (비디오 메모리 32메가)
  25. (이번에는 나하고 친구 두명만 대동하고 부품 사서 집에서 조립해서 사용함....아직까지 잘 쓰고 있다...)
  26. 현재 사용하는 컴퓨터 : 후지쯔 S2110TR30M 노트북 + 메모리 512MB 추가 (이젠 사양 체크하기도 귀찮아;;)
  27. 내가 현재 원하는 컴퓨터 하드웨어의 사양 : 일단 무조건적으로 포터블(무게 1kg이하)해야 하고, 요즘 나온 안경형 디스플레이를 장착.
  28. 플래쉬 디스크로 128TB, 메모리는 4TB, 32개의 4.7Ghz 코어를 가진 CPU, Wireless Network 1GBps 짜리, 입력장치는 센서가 달린 글러브 혹은 뇌파를 이용한 입력장치 (이게 무슨 매트릭스나 마이너리티 리포트 인가?!)
  29. 나에게 있어서 컴퓨터는 무엇인가 : 나의 (장래의)갈길을 알려주는 도구......라고 하기에는 너무 거창하다......결국은 별거 아니다
  30. <컴퓨터의 프로그램>
  31. 처음 내려본 명령어 : dir (잊지도 않는다....오오 감격의 그 순간~~!!ㅠㅠ;;)
  32. 처음 산 컴퓨터에서 제일 많이 내린 명령어 : ncd (난 이 명령을 사용하면 디렉토리 밖으로 나가는 것인 줄만 알았다.^^;;)
  33. 컴퓨터 산 이래로 제일 열심히 해본 게임 : 인디아나 존스 4, The Dig (둘다 루카스 아츠사의 어드벤처 게임이다.)
  34. 컴퓨터 산 이래로 한번에 제일 오래 동안 붙잡고 해본 게임 : Hexa.....대략 5시간 정도......ㅡㅡ;a(우리 어머니도 잘하신다;;)
  35. 처음 컴퓨터 샀을 때 가장 많이 쓴 유틸리티 : 노턴 유틸리티
  36. 컴퓨터 산 이래로 제일 유용하다고 느낀 프로그램 : format C: /q
  37. 제일 짜증 나는 프로그램 : Central Point Anti Virus <- 바이러스 방지용 프로그램
  38. (이 프로그램이 파일 끝마다 걸어 놓는 내용 덕택에 하드내의 모든 파일이 Crosslinked되서 무지 고생했던 기억이....ㅡㅡ;a)
  39. 설치 한 이래로 안 지우고 제일 오래 쓴 프로그램 : 데스크탑에 깔린 윈도 2000.....처음 깐 이래로 한번도 재설치 안했음;;
  40. 현재 사용할 수 있는 프로그래밍 언어 : C/C++, Fortran, GW-Basic, C#, Java, VHDL
  41. 짜보고 싶은 프로그램 : 완벽한 인공지능 프로그램 (인간을 능가할만한.......내 인생의 몇가지 숙원 사업중의 하나이다.)
  42. <음식>
  43. 좋아하는 음식 : 수도 없이 많다.......웬만한 사람들 먹는 거는 다 먹고 다 좋아한다......ㅡㅡ;a
  44. 특히 좋아하는 음식 Best 5 : 김치 볶음밥, 김치 비빔밥, 김치전, 회(육회와 생선회 모두), 초밥
  45. 특히 좋아하는 음료 Best 5 : 녹차, 솔의 눈, 칡차, 블랙 커피, 오렌지(혹은 레몬) 맛 탄산음료 (환타류)
  46. 가장 유용하게 쓰는 음식 : 초코렛류 (셤보기 직전에 차와 함께 반드시 먹는다!!)
  47. 먹어보고 싶으나 먹어 보지 못한 음식 : 이른바 엽기적인 음식이라고 불리우는 것들.....한번 맛이라도 봤으면.....컹컹....ㅡㅡ;a
  48. 음식에 얽힌 가슴 아픈 에피소드 : 어릴때 동해안 가서 (관광의 목적으로 갔음) 회덮밥을 먹다가 길이 30센티미터의 회가 그대로 목에 걸려서 절라 고생한 일
  49. 음식과 관련한 기본적인 나의 생각 : 음식은 적당히 먹어야....ㅡㅡ;a
  50. (어릴 때 먹다가 체한 적이 한 두번이 아니라.....ㅡㅡ;a 그리고 또한 음식에 대한 조절을 할 수 있는 사람이라는 점은 자기관리가 가능한 사람이라는 점으로 간주할 수 있다는 나름의 철학도 있다.)
  51. 음식과 관련하여 해보고 싶은 일 3가지 : 1) 음식 기행 (전국 + 아시아 + 유럽)
  52. 2) 요리 학원 (남녀 평등시대......요리도 어느 정도 할 줄 알아야.....) 3) 애인과 63빌딩 스카이뷰(모 군의 조언에 따라 수정.....63빌딩 59층의 양식당임)에서 야경을 보며 근사한 저녁식사를......ㅡㅡ;a <꿈> - 밤에 꾸는 꿈에 대해서
  53. 내가 꿈을 꾸는 평균 빈도 : 주 1.5회 정도
  54. 주로 꾸는 꿈의 장르 : 연애, 에로 (혹은 변태), 호러, SF, 판타지 (혹은 무협) -> 잘 나오는 순서 대로
  55. 지금까지 꿨던 꿈중에서 제일 무서웠던 꿈 : 김수미씨 (전원일기에 나오는 복길이 할머니....눈매가 무서워 보임....)가 머리를 풀어헤치고 나를 노려보는 꿈.....ㅡㅡ;a
  56. 지금까지 꿨던 꿈중에서 제일 변태적인 꿈 : 내가 벌거벗고 춤추는 여자들을 바라보고 있는데 (나 라는 존재는 관찰자 상태였음) 갑자기 변태적으로 생긴 곱슬머리의
  57. 남자(이수환 아님...ㅋㅋㅋ;;)가 벌거벗고 달려오더니 갑자기 여자한명을 강간하려고 하는데 그 당하는 여자가 비명을 지르면서도 오히려 음부를 남근에 가까이 가져가던.....ㅡㅡ;a (꿈속에서도 황당해서 어안이 벙벙......그 상태로 깼음......ㅡㅡ;a)
  58. 지금까지 꿨던 꿈중에서 제일 감동적인 꿈 : 내가 불타들어가는 건물 앞에 서 있는데 갑자기 누군가 (여자아이임.....아마 애인? 딸? 지금도 불확실함...)를
  59. 구해야 된다는 생각을 하게 됨. 그래서 그 불타는 집안으로 뛰어들어가서 그 여자아이를 찾아서 꽉 끌어안고 키스를 몇번이나 한뒤에 나오는데 대문 바로 앞에서 건물이 무너져서 내가 그 여자아이를 밀어내고 나는 쓰러지던 꿈...... (감동적인게 아닌가?......음음...좀 영웅주의적인 꿈이기는 하지만;; 암튼.......ㅡㅡ;a)
  60. 좋아하는 여자애가 나오는 꿈 : 좋아하는 여자애를 단념할 때 쯤에는 어김없이 꿨던 꿈인데, 레파토리도 비슷함. 항상 우리집 안에서 그 여자애와 이야기를 나누다가 가는 꿈.
  61. 우리 어머니께서 꾸셨다는 나의 태몽 : 두가지인데 한가지는 영구 봉인 상태고, 다른 한가지는 어린 아이 머리 크기의 풋밤을 보셨다는 꿈.
  62. (이 꿈이 아이 머리가 좋다는 꿈이라는 군.....훗훗....;;)
  63. 꿈이라는 것에 대한 나의 생각 : 꿈은 나의 생각(무의식, 의식, 초의식)의 집산체인 동시에 나의 영혼의 능력.
  64. <음악>
  65. 내가 좋아하는 음악 장르 : 기본 사양편에도 이야기 했듯이 트롯을 제외하는 대부분의 장르를 가리지 않고 잘 듣고 좋아함.
  66. 음악을 들을 때 좋고 싫음을 평가하는 기준 3가지 : 1) 리듬, 박자 등등의 음악성
  67. 2) 가사의 내용 (내용이 사랑타령이 되는 것은 별로 않 좋아함. 그리고 노래 가사가 없는 곡(BGM) - 그것은 그 만큼 음악 자체가 좋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생각함 - 을 아주 좋아함.) 3) 연주자(혹은 가수)의 태도
  68. 좋아하는 클래식 Musician : 라흐마니노프, 바흐, 림스키 코르샤코프, 비발디
  69. 잘 아는 클래식 Musician : 외사촌 형이 현재 삼성 문화재단의 지원으로 줄리어드 음대에서 바이올린을 배우고 있음.
  70. 좋아하는 클래식 음악 : 오케스트라가 쓰이거나 속도가 빠른 웅장한 클래식류를 선호함. (라흐마니노프 피아노협주곡 3번, 바흐 토카타와 푸가 등등)
  71. 좋아하는 발라드 Musician : 이승환, 신승훈, 더 클래식
  72. 좋아하는 발라드 노래 : 세상에 뿌려진 사랑 만큼, A Song for You 등등
  73. 좋아하는 하드코어 그룹 : 노바소닉, Limp Bizkit
  74. 좋아하는 하드코어 노래 : SLAM, Rollin'
  75. 좋아하는 힙합 Musician : JP, 조pd, 드렁큰 타이거
  76. 기타 장르의 좋아하는 Musician : 바네사 메이, 신해철, 크라잉 넛, 자우림, 미선이 밴드, 델리 스파이스, 롤러코스터, 김동률
  77. 음악에 대한 나의 생각 : 음악은 사람을 안정시키고 발전시키는 데 기여하는 최고의 예술이다.
  78. <영화>
  79. 내가 좋아하는 영화 장르 : 액션물 (내용이 어떨지 뻔히 알면서도 좋아한다...ㅡㅡ;), 호러, 컬트, SF, 애니 (역시 애니가 짱임돠~!!^^;;;)
  80. 감명깊게 본 영화 : 1) 샤인 (데이비드 헬프갓의 생애를 다룬 영화....감동 그 자체다!!! BGM도 주긴다!!!)
  81. 2) 트루먼쇼 (짐캐리 주연의 감동적인 영화........감명 깊기도 하지만.....웬지 데카르트가 생각난다....;;;) 3) 매트릭스 (SF가 감동? 에.....그렇다;;; 흐흐흐흐;;; 이 영화도 웬지 데카르트가 생각난다....아 장자도 생각이 난다;;;;)
  82. 가장 혼란스럽게 본 영화 : 에반게리온 극장판 (그 영화에 들어있는 사상, 생각, 뭐 그런 것이 이해가 전혀....안감....ㅡㅡ;a)
  83. 최악이라고 생각하는 영화 : 툼레이더....(본 뒤에 생각나는 것은 라라 크로포드의 가슴뿐.....ㅡㅡ;a)
  84. 최초로 애인과 보러간 영화 : 셸위댄스 (Shall we dance? - 한 평범한 직장 남성이 댄스(아마 포크 댄스류)를 통해 자기 자신을 찾아가는 이야기)
  85. 영화 장면들중 가장 맘에 들었던 장면 : 샤인에서 데이비드 헬프갓이 거 머시기냐....점프대에서 뛰는 장면.....
  86. (뭔가 자유를 갈구하는 듯한 모습이 넘 맘에 듬)
  87. 가장 어릴때 본 18금 영화 : 돌아이2 (어머니하고 사촌누나와 보러갔던 것으로 기억됨;;;;대충 6살때 갔던거 같음....
  88. 인상깊은 것은 전영록이 아파트 10여층에서 1층의 애드 벌룬으로 떨어지는 장면;;)
  89. 영화를 보려고 극장에 갔을 때 볼 영화를 고르는 기준 : 1) Feel
  90. 2) 사람들의 영화평 (최상이라고 하는 것과 최악이라고 하는 것만 봄) 3) 미적인 면 4) BGM 5) 다음 상영까지 남은 시간......ㅡㅡ;a
  91. 좋아하는 영화 배우 : 안성기, 숀 코너리, 덴젤 워싱톤
  92. <책>
  93. 좋아하는 책의 장르 : 뭐니 뭐니 해도 소설이지만.....그중에서도 SF를 제일 좋아한다. 그 다음으로 판타지(혹은 무협) 소설, 기타 소설(한마디로 정의하기 힘든 폭넓은 소설장르), 수필 순이다. (만화도 있지만 차후 만화는 따로 넣겠다.)
  94. 자주 접하게 되는 책의 장르 : 공대생이다 보니......역시나 공학 기술 서적을 자주 접할 수 밖에 없다. 그렇지만 요즘 인지과학 전공을 위해
  95. 여러 방면의 서적을 많이 읽는 편이다. 소설이나 시 같은 문학을 포함해서, 각종 인문학, 사회학, 자연과학, 의학 등등의 책을 찾아 읽고 있다.
  96. 지금까지 읽은 책중에서 가장 감명 깊게 읽은 책 : 뭐 특별히 마음에 깊이 새겨지는 그런 책은 없다만, 그 와중에도 '모모'가 가장 생각난다.
  97. (대강 내용의 핵심 키워드는 시간이다. 각박해지는 시간속의 삶......)
  98. 지금까지 읽은 책중에서 가장 지루하게 읽은 책 : 교과서. 세상에 나온 책중에서 가장 안 좋은 책이라고 생각한다. 초, 중, 고등학교때 언제나 읽다가 자곤했다.
  99. 평소 책 읽는 속도 : 일단 처음 책을 읽기 시작하는 게 문제다. 언제나 손에 들기를 귀찮아한다. 그러다가 손에 들면 점차 가속되기 시작한다.
  100. 그래서 장편 소설에서 초반의 한 두권은 읽는 데 3~4일 걸린다. 그러나 후반에 들어 대략 5권 정도를 읽게되면 두어 시간에 한권을 해치운다.
  101. 책 관리 : 책은 최대한 손상을 덜 입게 관리한다. 책을 안 읽는 것은 아니고....;; 다만 장을 넘길때 조심하고 책장에 책을 넣을때 조심한다.
  102. 먼지 많이 앉지 않도록 자주 주변 정리와 청소를 해준다. (원래부터 우리집은 청소를 좀 과하다할 정도로 많이한다.)
  103. 책을 보는 방법 : 주로 사서 본다. 서점에서 서서보는 것을 좀 불편해한다. 그렇기때문에 책 보거나 사는 데 신중하다. 일단 수차례 서점을 들락날락하면서
  104. 서적 목록을 만들어놓고 돈이 되면 차후 사서 본다. 그렇지만 언제나 급한 책을 먼저 사거나 돈이 쉽게 모이는 사람이 아니라 이렇게 해서도 책 사기가 쉽지 않다. 그리고 정말 책을 보는 방법은 다리를 끌어올려 굽힌다음 아무데나 발을 걸치고 의자를 뒤로 버팅긴 자세로 본다. (거의 불량학생이다...;;;) 그냥 보기에는 책에 대한 존경심은 하나도 없어보인다;;; 그렇지만 그냥 저냥 책보는 다른 사람보다는 책을 참 깨끗하게 보는 편이다. (으쓱 으쓱;;)
  105. 전자책에 대한 나의 생각 : 뭐 나쁘지는 않다. 나쁠 이유는 없다. 그렇지만 결국 그렇게 전자책으로 받아도 나같으면 프린터에 뽑아서 볼 것 같다.
  106. 아무래도 책은 책장 넘기는 맛이다;;;; (혹은 모르지 책장을 넘기는 전자책 단말기가 생길지도;;;)
  107. 나이가 들어 책을 쓴다면 : 자서전 같은 것도 써보고 싶지만(뭐 잘났다고;;), 인지과학을 응용해서 폭넓은 장르를 통합하는 그런 책을 써보고 싶다.
  108. 그러면서도 내용은 간결하고 초보자도 읽기 쉬운 그런책........소설로 쓸 수 있으면 더욱 좋을 것 같다만;;;
  109. 가장 많이 읽었던 책 : 공자는 역을 삼천독을 하였다지만.......나는 백과사전을 일천독을 하였네라;;; (백과사전을 산 이후 정말 심심할때 마다 보는 펴놓고 보는 책이 백과사전이다.)
  110. 책에 대한 나의 생각 : 책은 지식의 보고, 사상의 토론장, 역사시대 이후 기록된 역사들의 증거, 그리고....베개;;;(보다 보면 잘 때가 좀 많다;;; 교과서 탓이다;;;.....조건반사?)
  111. <말> - 언어
  112. 사용하는 모국어 : 당연히 한국어(표준말 - 교양있는 사람들이 주로 쓰는 현대의 서울말 - 을 쓴다....만, 내가 교양있는 사람이라고 하기는 좀;;;)
  113. 모국어 발음 : 표준어 발음을 주로 구사하지만, 종종 가까운 사람들과의 대화에서는 사투리를 많이 쓴다. 특히 경상도 사투리를 많이 쓰는데,
  114. 이는 아는 사람들 중에 경상도에서 살다가 온 사람들이 많기 때문인 것 같다. 그 다음으로 많이 쓰는 사투리는 경기, 강원, 충청도 사투리 순인 것 같다. (추정;;;)
  115. 사용할 수 있는 외국어 : 영어, 독일어, 중국어, 일본어
  116. 영어 : 어릴때(유치원 입학전에) Alphabet은 익혔음. 중간에 큰 공백기....그리고 초등학교 6학년때 영어회화학원 중1 과정에 들어갔음.
  117. (6학년 과정에 들어갔다가 예상외로 잘하는 것 같아서 한단계 올렸다고 함;;;.......이 반이 외국인 선생이 직접가르치는 반이라 좀 차이가 많이 났음.) 그 뒤에는 그럭 저럭 하다가 명덕외국어 고등학교 영어과에 입학해서 본격적으로 영어를 공부하려 했으나, 같은 반의 다른 사람들과 너무 차이가 난다는 것을 알고는 좌절;;;....대충 대충 공부함........현재는『토플 PBT로 500점대 초반, 토익 700점대 중반』
  118. 독일어 : 고등학교에서 부전공으로 시작했음. 그닥 잘하는 편은 아님. 발음은 나름대로 완벽하다고 자부함.
  119. 중국어 : 고등학교에서 제 3 외국어로 시작했음. 역시나 대충의 생활 회화 정도만 구사할 수 있음. 발음은 그럭저럭...들어줄만 하다.
  120. 일본어 : 중학교때 컴퓨터와 인터넷의 어둠의 루트를 통해 일본의 문물을 접하면서 일본어를 배우기 시작함. 그래서 그런지 일본어 억양이나
  121. 발음은 적당한 정도, 그런데 사용할 수 있는 말이 회화에 적합하기 보다는 좀 입에 담기 뭐한 것 밖에 없음. 고등학교때 일본 공대 유학생 선발 시험을 준비하면서 정식으로 배우려했으나, 독학으로 배울 수 밖에 없고, 결국은 시험에서 떨어지는 바람에 오래동안 공부하지는 못함. 근래에 다시 배울까 생각중
  122. 배우고 싶은 외국어 : 더이상 외국어를 더 배우고 싶은 생각은 별루 없고 다만 현재 알고 있는 것만이라고 제대로 익히고 싶지만, 정히 하나 고르라면.....라틴어;;;;
  123. 말을 나름대로 이야기하자면 : 인간이 현재까지 지구상에 존재하는 생물중에 가장 '단일 개체당 활동 영향력'이 클 수 있게 하는 체계로, 최고의 진화의 산물
  124. <이상형>
  125. 이상형이 있기는 한 것인가 : (단호하게)있다. 10가지 조건이 있다. (원래는 더 많았는데 그나마 욕심을 줄였다;;;.)
  126. 첫번째 이상형의 조건 : 나를 사랑하는 사람 (26점)
  127. 두번째 이상형의 조건 : 내가 사랑하는 사람 (25점)
  128. 세번째 이상형의 조건 : 인간성이 좋은 사람 (14점)
  129. 네번째 이상형의 조건 : 현명한 사람 (11점)
  130. 다섯번째 이상형의 조건 : 건강한 사람 (9점)
  131. 여섯번째 이상형의 조건 : 대인관계가 좋은 사람 (5점)
  132. 일곱번째 이상형의 조건 : 발랄한 성격을 가진 사람 (4점)
  133. 여덟번째 이상형의 조건 : 문학적인 사람 (3점)
  134. 아홉번째 이상형의 조건 : 귀여운 외모를 가진 사람 (2점)
  135. 열번째 이상형의 조건 : 고운 피부를 가진 사람 (1점)
  136. 위의 10가지를 다 만족시키는 이상형을 찾을 수 있을까 : 당연히 불가능하다. 80점 이상만 만족시키는 사람이 있다면 감지덕지 할 거다.
  137. <군생활>
  138. 어떤 군대인가 : 대한민국의 자랑스런 해군이다.
  139. 병종은 : 전산병이다.
  140. 훈련은 : 진해에 있는 해군 기초군사학교에서 빡세게 7주 받고, 역시 진해에 있는 해군 정보통신학교에서 전산교육 5주 받았음.
  141. 훈련소에서 짜증났던 순간 : 누가 뭐래도 화생방 훈련때 짜증난다. 후유증도 심하고.....;;;
  142. 훈련소에서 좋았던 순간 : 야간 비상훈련으로 내한훈련한 날, 모포안에서 몸이 녹으면서 잠에 들때.
  143. 후반기 교육 시절은 어땠는가 : 천국이었다.(군생활중에서 그 때보다 몸과 마음이 편했던때가 없다.)
  144. 처음으로 배치받은 부대 : 포항 공항에 붙어있는 해군 제6항공전단 65전대 운영대 기상중대
  145. 처음으로 받은 보직은 : 뭐 보안 사항이기는 하지만....항공 기상관측업무와 항공 기상관측하는 전산장비(AMOS라고 하는 서버...주 운영체제는 UNIX) 관리 담당이다.
  146. 사람들이 많은 곳인가 : 육군에 비해서 월등히 적은편이고, 해군에 비해서도 조금은 작은 중대에 속한다.
  147. 기상대는 생활할만한가 : 처음에는 빡셌지만, 갈 수록 일과 사람들에 적응해가니 해볼만하다. 그래도 정신적인 스트레스는 있는 것 같다.
  148. 군생활하면서 몸무게가 8kg이나 빠졌으니......
  149. 운영대 내무생활은 어떤가 : 끝발이 잘 차는 내무대라.....갈수록 편해진다. 그 점은 참 맘에 든다.
  150. 두번째로 배치받은 부대: 충남 계룡시에 위치한 해군 참모총장 부속실
  151. 두번째로 받은 보직은 : 전산 행정병 (컴퓨터 및 전산장비에 대한 점검 업무, 행정 업무와 더불어 당번병 업무도 한다.)
  152. 업무 및 내무생활에 대한 느낌 : 해군의 최고권자를 보좌하는 업무이니 만큼, 하는 일은 언제나 FM이라, 약간은 부담이 있지만 열심히 할 자신이 있다.
  153. 군생활에 대한 각오 : 뭐 하나라도 건져가야겠다. 흐흐흐;
  154. 나의 군생활 기록 : 2003년 02월 17일 - 군입대 준비로 휴학
  155. 2003년 04월 02일 - 입대 휴학 신청 2003년 04월 07일 - 해군 전산병으로 입대 2003년 06월 28일 - 100일 위로 휴가 나옴 (4박5일 ㅡ_ㅡb) 2003년 07월 03일 - 첫 근무지인 경북 포항시로 배속 받음 (진해에서 북으로 올라옴.) 2003년 09월 10일 - 추석 특박 나옴 (3박4일 ㅡ0ㅡ/) 2003년 10월 01일 - 일병 진급 2003년 11월 04일 - 첫번째 년가 나옴 (9박10일~두둥~ ^0^/) 2004년 01월 03일 - 첫번째 외박 나옴 (2박3일 ㅠ.ㅠ;; 짧다..;;) 2004년 02월 14일 - 두번째 외박 나옴 (2박3일...발렌타인데이라 할일이 많군;;) 2004년 03월 27일 - 세번째 외박 나옴 (또 2박3일이라우...;;) 2004년 04월 01일 - 상병 진급 2004년 05월 08일 - 네번째 외박 나옴 (나오고 보니 어버이날이네;;) 2004년 05월 19일 - 근무지가 경북 포항시에서 충남 계룡시로 바뀌었음 (또 포항에서 북으로 올라옴.) 2004년 07월 02일 - 다섯번째 외박 나옴 (근무지 옮기고 첫 외박이당!!!) 2004년 08월 11일 - 두번째 년가 나옴 (5박6일...아버지 생신이 끼었넹.) 2004년 09월 04일 - 세번째 년가 나옴 (2박3일로 잠깐 시험보러 나옴.) 2004년 11월 19일 - 여섯번째 외박 나옴 (11주만에 3박4일 나올수 있었는데 하루 줄었다;; 상병 말호봉 외박;) 2004년 12월 01일 - 병장 진급 2004년 12월 23일 - 크리스마스 특박 나옴 (3박4일...여자친구도 없는 것이;;;/ㅡ0ㅡ/) 2005년 02월 12일 - 일곱번째 외박 나옴 (2박3일 나오니까 또 발렌타인데이군...크윽~염장이닷!!) 2005년 03월 18일 - 마지막 외박 나옴 (인제 외박도 끝났다...군생활의 끝이 보이누나;;) 2005년 04월 27일 - 네번째 년가 나옴 (9박10일의 긴 휴가...이삿짐도 나르고 시험도 보고...바쁘구나;;) 2005년 06월 04일 - 말년휴가 나옴 (14박15일의 아주 긴 휴가...이제 사회로 다시 나갈 준비를 해야지) 2005년 06월 22일 - 전역 ............To Be Continu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