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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e Manster(2003-11-11 22:47:53, Hit : 868, Vote : 1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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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가 막바지의 아쉬움.....

어느덧 8일이 흘러버렸다.

이 정세훈 자식~~~

나 복귀한 다음날 외박을 나오면 어쩌라구!!!!

다음번에는 얼굴 볼 수 있기는 한거냐, 엉?

이 놈 못본 것도 참 아쉽고.......

이수환 이 넘은 사법고시 준비한다고 완전히 두문불출인가.....

끝까지 전화 안 받을 기세다.....아예 전화하는 걸 포기했다.

백순이 12월 2일 입대하는데 배웅을 못해주게 됬으니

그것도 아쉬움의 하나겠군.

내일은 나한테 편지보낼 주소나 가르쳐줘야겠네;;;

그리고 제일 아쉬운 건...........

궁금했던 그 사람의 소식을 못 들었다는 것.

어차피......어차피........

상병 달고.......6월이 되면 찾아가볼까 생각해봤으니......

그때를 기약하고.......조급해하지말자......

그때 가면 혹시 내 마음이 완전히 정리될지도 모르지.

누가 알겠어?

아아....아무튼!!!

다음 상륙 나오기까지의 50일간 입대하는 사람 잘 들어가도록하고,

아직 남아있는 사람 잘 지내서 좋은 얼굴로 보자구.

그렇게 바래야지.......아무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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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나스 **

○ 나의 앞으로의 상륙 계획 (2004년 1월~12월)

● 01/03 ~ 01/05 외박 (2박3일)

● 02/06 ~ 02/08 외박 (2박3일)

● 03/19 ~ 03/21 외박 (2박3일)

(04/01일 부로 상병 진급~ 두둥~)

● 04/30 ~ 05/02 외박 (2박3일)

● 06/16 ~ 06/22 년가 (6박7일)

● 07/23 ~ 07/25 외박 (2박3일)

● 08/27 ~ 08/29 외박 (2박3일)

● 10/08 ~ 10/10 외박 (2박3일)

● 11/16 ~ 11/23 년가 (7박8일)

(12/01일 부로 병장 진급~ 우오~~~)

충분히 변경 가능하니까 너무 스케쥴 조정에 신경쓰지 말라구.

내가 구상하고 있는 것 뿐이니....(나중에 끝발차면 이대로 되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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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환 (2003-11-18 12:50:56)  
멋대로 생각하지 마라... 아직도 이유를 모르겠냐?
말 안해도 알아서 깨달으리라고 생각했던 것은 역시 내 착각이었던 건가?
깨닫기 전까지 너희 전화는 아마도 안 받을 것 같다만...
고요한설원 (2003-11-24 21:11:43)  
그리고 2번째 내 마음은 아직 열려있다.
고요한설원 (2003-11-24 21:12:52)  
그리고 네놈이 언젠가...그것을 느낄 수 있을때까지 열려있을거야.
the Manster (2004-01-04 18:53:13)  
무얼 깨달으라는 거냐.....그리고 정세훈 니 말은 또 무슨 말이고?....;;;

쓰바....혼자만 꽁해있지 말고 좀 설명을 해주지 그러냐.....;;;

난 전화 하기도 지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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