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을 올리는 게시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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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요한설원(2002-09-30 17:18:08, Hit : 644, Vote : 115
 [02] 요즘은 담배가 피우고 싶다.

요즘은 담배가 피우고 싶다.
가만히, 아니 멍하니 생각에 잠겨있는 일이 많아.
그럴때마다 담배가 피우고 싶어져. 정말로.
어떨때는 정말 사러간적도 있었지.
편의점에서 담배까지 골랐다가 차마 피우지는 못하겠어서...
...그냥 나왔어. 어차피 그런거 뭐...
건강문제는 차지하고 서라도
(내 자신이 그다지 건강에 신경쓰는 타입은 아니거든.)
피우고 싶다가도 피우고 싶지 않고.
또 가끔씩은 흔들리기도 하고.
딱 나 같지. 안그래?
그럴때마다 내가 널 대하는 태도도 그렇지 않은가...생각해.


생각해보니 네 얼굴 안본지도 2주나 지났구나......



김백순 (2002-10-02 11:16:24)  
k2를 위해서라도 담배는 피지 마라 ㅡㅡ;
아이레몬 (2002-10-03 01:55:10)  
어어. 담배는 피우지마. 몸에 나빠.
고요한설원 (2002-10-03 02:08:36)  
그 정돈 나도 안다고. 네 몸이나 잘 챙겨. 멀쩡한사람 걱정하지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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